'우먼센스' 함소원 화보, 시어머니 공개 "결혼 남편 진화 사주 집안...
'우먼센스' 함소원 화보, 시어머니 공개 "결혼 남편 진화 사주 집안 자녀 나이 실제키 비키니 재산" 프로필
함소원 화보, 中 마마 포스 넘치네 "시어머니 친구 같고 언니 같아"
배우 함소원·진화 부부가 '중국 마마' 시어머니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우먼센스' 5월호에 따르면 함소원·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 시어머니가 화보 인터뷰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함소원은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시어머니에 대해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함소원은 "시어머니는 때로 친구 같고, 때로는 언니 같다"며 "이렇게 자주 시부모님을 만나게 될 줄 몰랐는데 자주 만나니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진화 또한 "어머니와 아내의 관계는 특이하면서도 특별하다"며 "저로서는 두 사람에게 모두 고맙다"고 밝혔습니다.
'아내의 맛' 인기 비결에 대해서도 시부모님에게 공을 돌렸다. 함소원은 "이 정도로 반응이 좋을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결혼 후 부부가 겪는 시행착오,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이야기, 임신과 출산, 육아의 고충 등을 내숭 없이 보여드리니 좋아하는 것 같다"며 "시부모님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더 리얼하게 그려지더라"라고 말했습니다.
함소원은 결혼 후 최대 고민에 대해 '아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도 시부모님도 너무 좋은데 아이를 낳은 게 가장 좋다. 다른 어떤 것과도 견주지 못할 정도로 크다"고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이어 "둘째가 생기길 바라고 있다. 최근 시험관 아기 시술을 했는데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시술로 지친 몸이 회복될 때까지 당분간은 자연 임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화는 "나는 둘째 욕심은 없다"면서도 "아내가 아이를 너무 원하니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함소원·진화 부부의 인터뷰 풀 스토리는 '우먼센스' 5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함소원 아이콘택트
'아이콘택트' 함소원, 母와 먹먹한 눈맞춤 "엄마 삶은 100점짜리"
함소원이 친정 어머니와 가슴 먹먹한 눈맞춤으로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27일 방송된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는 배우 함소원이 눈맞춤 신청자로 등장했다. 그의 눈맞춤 상대는 친정 어머니였습니다.
함소원은 "아버님이 연속으로 사업에 실패하시며 어머니가 집안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엄마는 고생만 하고 뭐 하나 좋은 걸 누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는 말을 했었다. 나 같으면 다 버리고 떠날 거라고. 그게 후회되고 속죄하고 싶다"고 눈맞춤 신청 동기를 밝혔습니다.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는 함소원의 어머니는 삼남매 부양을 위해 야쿠르트 판매부터 보험, 식당 일까지 안 해 본 일이 없었고, 삼남매 중 막내인 함소원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때도 여기저기 대회 비용을 빌리러 다녔다. 하지만 딸의 초대로 등장한 함소원의 어머니는 "남편은 돈을 안 벌어오고 난 늘 바쁘게 살았지만, 삼남매 웃고 떠드는 소리 들으면 그냥 좋고 기뻤다. 아이들 위해 일하는 건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고 회상했습니다.
눈맞춤방에서 딸과 마주 앉은 함소원 어머니는 "맨날 보면서 뭘 여기까지 또 불렀느냐"며 웃었다. 함소원은 "나도 아이를 낳고 나니 엄마가 왜 그렇게 살았는지 다 이해가 가더라. 그래서 엄마에게 100점짜리 인생이라고, 나한테 너무 잘 해 주셨다고 꼭 말하고 싶어서 초대했다"며 존경과 사랑이 묻어나는 눈빛으로 어머니를 바라봤다. "우리 엄마 고운 얼굴이 고생을 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하던 함소원은 블라인드가 닫힌 뒤 소리 죽여 오열했습니다.
두 사람의 눈맞춤을 지켜본 스페셜 MC 가수 백지영은 "소원 씨는 엄마를 정말 사랑하고, 그래서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는 말도 한 건데 나는 우리 엄마 인생에 너무 관심이 없었나 보다"라며 "엄마는 당연히 그렇게 사는 건 줄만 알았다"며 숙연해졌다. 또 "아이가 배앓이를 해 울면서 안 자는 날이 있었는데, 겨우 잠든 모습을 보니 그렇게 고마웠다. 그 때 우리 엄마도 날 이렇게 키웠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돌아봤습니다.
블라인드가 열린 뒤 함소원과 어머니는 함소원이 중국 진출을 했을 때 한동안 연락조차 없었던 때를 돌아봤다. 어머니는 "가장 조금 볼 것 생각하면 제일 아픈 게 막내인데, 제대로 사는지 알 수도 없으니 그 땐 엄마가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했고, 함소원은 "나 엄마 딸이야. 정말 노력했고, 중국 가서 잘 됐잖아"라면서도 미안함에 눈물지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늦게 출산한 딸 함소원의 몸 걱정에만 여념이 없었다. 어머니는 "나이를 먹어도 우리 엄마가 정말 그립더라. 혜정이 오래 볼 수 있게 네가 계속 건강해야 한다, 몸이 약해서 맨날 전기장판 끌어안고 있는 것 보면 엄마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함소원을 울컥하게 했다. 함소원은 "엄마, 다음 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면 내가 잘 해 줄게"라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이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나비로 태어나 이름 없이 날아다니다 죽고 싶다. 그저 너희들 낳은 게 너무 보람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마침내 선택의 문이 등장했고, 함소원은 "엄마, 이제 일 그만두시고 내 옆에 오셔서 사세요. 이제 엄마는 그러셔도 된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잠시 고민하던 어머니는 돌아서서 뒷문으로 혼자 나갔고, 혼자 남은 함소원은 다시 한 번 눈물을 쏟았다. MC들은 "저 눈물이 어머니의 강함에 대한 존경의 뜻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눈맞춤방을 나온 어머니는 "아직은 내 몸이 건강하니, 할 수 있는 동안은 계속 일해서 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다. 함소원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더욱 잘하겠다면서 어머니를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해피투게더4' 함소원
'해투4' 함소원 "20년간 몸무게 48㎏ 유지중" 비결 공개
'해피투게더4' 배우 함소원이 20년간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찐 다이어터' 특집을 꾸민다. 스페셜 MC로는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가 출연합니다.
최근 녹화에서 함소원은 20년간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타 방송에서 공개된 수영복 입은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하며 출산 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한 그녀는 '모태마름'인줄 알았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뚱뚱했던 과거 일화를 밝혔습니다.
이후 식이요법과 요가를 병행하며 피나는 노력 끝에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된 함소원은 직접 요가 동작까지 선보이며 그녀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또한 함소원은 12년 전 발매한 요가 DVD를 최근 재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어머니의 다이어트를 도와주는데 쓰인 요가 DVD가 방송에 전파되어 다시 화제가 되었던 것이었다. 함고원은 "언젠가 전설이 될 것이다, 다시 역주행한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DVD를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습니다.
반면 함소원은 날씬한 몸매와 달리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녀는 회식 자리에서 남들의 눈치 보지 않고 양껏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까지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입니다.
함소원 카드값, "결혼하기 전에 한달 30만원 나왔다"('아내의맛')
'아내의맛' 함소원이 결혼 전 에피소드를 꺼내놨습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맛'에서는 함소원과 시어머니의 카드 쟁탈전이 담겼습니다.
이날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함소원에게 받은 신용카드로 하고싶은 일들을 했고, 함소원은 "어머니가 카드를 분실했나 싶었다. 너무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급할 때 쓰시라고 드린 카드다. 노래방이나 네일아트가 급한 건 아니지 않나"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나는 결혼 전 카드값이 한달에 30만원 나왔다"고 알뜰함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함소원 개구리튀김
함소원 시댁, 개구리튀김→악어찜 깜짝 놀랄만한 16가지 대륙 음식 준비
함소원이 사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개구리부터 악어 통찜, 매미 튀김까지 올라가는 중국 잔치상을 준비했습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중국 파파의 환갑잔치를 위해 중국 칭저우를 방문했습니다.
진치 당일, 늦잠을 잔 함소원은 뒤늦게 주방에 들어와 잔치 준비를 도왔다. 일어나자마자 설거지부터 한 함소원은 이어 중국 마마로부터 "악어 이빨을 닦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잘린 악어 머리를 들고 칫솔로 이빨을 닦은데 이어 대두어 비늘을 손톱으로 벗기는 섬뜩한 광경으로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습니다.
이어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구매하러 갔고, 실속파 함소원과 달리 진화는 "먹는 것보다 분위기다. 큰 케이크를 하는 것이 전통"이라며 큰 케이크를 사자는 주장을 굽히지 않아 갈등을 빚었다. 결국 진화의 뜻대로 8단 케이크를 구매한 후 함소원은 중국마마에게 속상함을 토로했지만, 중국마마는 "그건 진화가 잘한 거다. 환갑은 체면이 중요하다"고 말해 함소원을 머쓱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장장 10시간 만에 완성된 잔칫상이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냈다. 개구리 요리, 악어 통 찜, 매미 튀김, 닭 등 수많은 특별 요리에 8단 케이크, 그리고 중국마마가 특별 공수한 경자년 맞이 새끼쥐술까지, 화려함의 극치를 자랑했던 것 입니다.
잔치상을 본 박명수는 "대접받는 느낌이 든다. 원재료가 생각나지 않는다"고 놀라워했습니다.
함소원 잔칫상
함소원 악어고기
'아내의맛' 함소원, 악어고기 구매..한마리 28만원 '깜짝'
함소원이 중국파파의 환갑잔치를 맞아 중국에 있는 시댁으로 갔습니다.
7일 방송 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파파의 환갑 잔치를 위해 장보기에 나서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ㅅ브니다.
결혼 후 1년 만에 시댁 가족들을 만나게 된 함소원은 중국마마와 이모들을 따라 장보기에 나섰ㅅ브니다.
중국 마마는 환갑잔치 요리로 악어찜을 선택, 살아있는 악어 쇼핑에 나섰다. 악어의 가격은 1마리당 28만원으로, 이는 식용으로 기르는 악어였습니다.
주인이 수족관에서 악어를 한 마리씩 꺼내자 스튜디오에서는 비명이 튀어나왔습니다.
중국 마마는 그 중 한 마리를 골랐고, 가게에서는 직접 악어를 손질 토막내서 줬다. 함소원은 이를 집으로 들고 와서 요리를 준비 했습니다.
함소원 오열
'아내의 맛' 함소원, 父 영정사진 앞에서 무릎 꿇고 오열…제작진 "응원 부탁"
'아내의 맛' 함소원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남편 진화와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함소원의 부친이 지병으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고인은 베트남 참전 용사인 국가 유공자로, 참전에서 얻은 고엽제 후유증으로 인해 오랜 시간 투병 생활을 하던 끝, 결국 가족의 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오늘(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내의 맛' 77회에는 함소원-진화 부부와 가족들이 함께한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이 담긴다. 함소원은 갑작스레 날아든 비보에 놀라 '아내의 맛' 녹화에도 참석하지 않고 아버지에게 달려갔지만 끝내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함소원은 믿기지 않는 소식에 결국 오열했고, 남편 진화는 슬픔에 잠긴 아내의 곁을 묵묵히 지켰습니다.
함소원 부친의 시신은 고인이 생전 국가를 위해 의롭게 몸 바쳤던 업을 기려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함소원-진화 부부와 가족들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 합동봉안식이 거행됐고, 가족들은 말없이 울음을 삼키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뒤따랐습니다.
그런가하면 그간 함소원은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는 좀처럼 털어놓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터. 함소원이 아버지와의 마지막 이별 앞에서 가슴 깊숙이 숨겨온 속마음을 꺼내놓으며 안방극장에 짙은 슬픔을 전할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함소원의 갑작스런 부친상 소식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제 일처럼 슬퍼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전하며 "함소원 가족이 고인을 잃은 슬픔을 털어내고 다시 예전처럼 밝게 웃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함소원 부친상…'국가유공자' 父, 현충원에 안장
함소원이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함소원의 부친은 10일 새벽 지병으로 사망했다. 함소원과 남편 진화, 가족들과 깊은 슬픔에 빠져 장례를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 측은 "함소원의 아버지가 10일 새벽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함소원의 부친은 전쟁참전용사로 국가유공자다. 12일 발인이 엄수되고 현충원에 안장된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2층 8호 입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 입상 후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배우, 모델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중국에 진출해 활약한 함소원은 2018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다. 지난해 출산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입니다.
함소원 사주풀이
"평생 싸울 사주?"...'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中 사주풀이 공개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의 중국 시부모님이 중국에서 용하다는 사주 철학관을 찾는다고 합니다.
15일 방송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중국에서 용하다는 사주철학관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조심스럽게 중국 사주 전문가 앞에 앉은 중국 시부모님이 76년생 함소원과 94년생 진화의 사주를 건네자 중국 사주전문가는 부부의 18살 나이 차이를 확인하고 놀라움을 내비쳤습니다.
이내 중국 사주전문가는 함소원과 진화의 기본 성격부터 숨겨진 성향에 이르기까지 찰떡같이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으로 중국 시부모님을 경악케 했다. 더군다나 함진 부부는 '극과 극 성향'을 지니고 있어 자주 싸우는 이유가 따로 있다며 이 부부의 싸움을 잠재울 수 있는 비결을 전해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습니다.
더욱이 용한 중국 사주전문가는 모두가 염원하고 기다리는 함진 부부의 2세에 대해 명쾌한 대답을 내놓아 중국 시부모님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게 만들었다. 과연 중국 사주전문가가 밝힌 함진 부부의 운명과 미래는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폭풍처럼 지나간 사주 철학 풀이 이후, 대륙의 마마&파파는 하얼빈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어야 한다는 '왕통뼈찜 맛집'에 방문, 특유의 군침 도는 현란한 먹방을 펼쳤다. 더욱이 대륙의 마마&파파가 먹방을 이어가던 중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던 것. 과연 대륙의 푸드파이터 푸파 마마를 함박웃음 짓게 만든 반가운 얼굴은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함소원 오열
'아내의 맛' 함소원, 수면마취 진화 보고 눈물 펑펑 "한국 와서 고생한다"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함소원과 진화는 함께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금식 시간을 지키는 등 준비를 하는 모습이었다.
진화는 건강검진을 위해 대장 내시경을 위한 약을 먹고 있었다. 진화는 약을 먹으며 "우리 검진 안 받으면 안 돼?"라고 말하며 약을 먹는 것을 힘겨워했습니다.
건강검진을 위해 차로 이동 중이던 진화는 계속해 찾아오는 화장실 신호에 예민해했다. 진화는 운전을 하는 함소원에게 "제발 운전 천천히 해 달라. 급 정차는 안 된다"라고 당부하며 배를 부여잡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진화는 건강검진을 위해 금식을 한 상태라 병원 한 편의 식사 코너에 눈을 떼지 못하며 "밥 냄새가 너무 좋다"고 괴로워했습니다.
함소원은 시험관 시술 이후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인지 갑상샘 관련 질환인지가 궁금해 주치의에 질문을 했다. 의사는 30대 이후 여성들에게 두 명 중 한 명은 감상샘에서 혹이 발견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흔하게 발견이 된다고 말했다. 결국 함소원도 갑상샘 검진을 진행했습니다.
함소원의 검진 결과 갑상샘에서 물혹이 여러 개가 발견이 되었다.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도 담석이 발견됐다. 함소원은 주치의에 "이 담석으로 담낭염이 오거나 복통이 올 수 있다"는 주의를 받았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지켜봐야 되는 크기다"며 설명했습니다.
진화는 검사를 마치고 수면마취제로 인해 잠에 빠졌다. 함소원은 그런 진화를 보며 북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쏟았다. 함소원은 "한국에 와서 고생 많지"라며 남편을 어루만지며 오열했다. 이 모습에 함소원은 "건강하다고만 생각했던 남편이 지쳐 뻗어있는 것을 보고 갑자기 모든 생각이 지나가면서, 남편한테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더라"고 스튜디오에서 속내를 전했습니다.
검진 결과 오히려 17세 연하 진화가 아내 함소원보다 상황이 안 좋았다. 건강할 줄로만 알았던 진화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고지혈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것. 진화는 해당 질환에 집안 내력이 있었습니다.
둘째 계획이 있는 함소원에게 주치의는 "검사상에서는 폐경 징후가 드러나는 부분은 없다"라며 "둘째, 건강하게 낳으실 수 있겠다"고 덧붙여 함소원을 안심하게 했습니다.
함소원 재산공개
함소원은 엄청난 재산규모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보유했다. 4채는 경기도권에 위치했고, 1채는 서울 방배동에 있는 아파트였다. 진화의 재산은 3천만원과 함소원이 관리하는 임대료였다.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제 느낌에 너무 적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전재산공개
함소원 전재산공개, 금융전문가 진단 결과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전 재산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7일(오늘) 밤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금융 전문가와 상담을 나누던 중 재산 내역을 깜짝 언급한 것 입니다.
이날 `아내의 맛` 64회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아내의 맛` 공식 짠순이 함소원이 평소 돈 관리에 관심 없는 남편을 위해 함께 금융 전문가를 찾아갔지만, 진화는 `상담의욕 제로`인 상태를 보이며 함소원의 속을 타들어가게 만든다고 합니다.
반면 함소원은 금융 전문가 `돈쌤`과 마주 앉은 재무 상담에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술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하지만 이내 돈쌤으로부터 "돈을 쓸 줄은 모르고 모으기만 한다"며 일침을 당했습니다. 더욱이 전문가는 "잘 쓰고, 잘 모아야, 잘사는, 일명 현명하게 쓰는 사람들에게는 비법이 있다"며 특급 노하우를 전해 함진 부부를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담 도중 그동안 함소원에게 진화가 숨겨왔던 재산이 밝혀지면서, 함진 부부의 재산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이 펼쳐졌다. 함소원이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지, 함진 부부의 `돈의 맛`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함소원이 재무 상담을 통해 현명하게 돈 쓰고 돈을 모으는, 재테크 비법을 알게 되는 유용한 시간을 갖게 된다"며 "함진 부부의 금융 전문가 만남을 통해 대 방출될, 부부 재산 관련 꿀팁들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함소원 사주풀이
함소원♥진화, 사주풀이 결과 "초혼 실패할 수도…2020년 위기 온다"('아내의 맛')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가족 그리고 친구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따뜻한 시간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습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함진 부부는 혜정이의 통장 개설을 위해 은행에 방문했다. 함소원이 은행원과 상담에 푹 빠진 사이 슬슬 눈치를 보던 진화는 다른 은행 창구로 향해 외국인도 통장 개설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함소원 몰래 비상금 통장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러나 주소 입력 실패로 함소원이 일을 마치기 전 통장을 만들지 못했고, 캐묻는 함소원에게 금리와 환율을 물어봤다고 둘러대며 집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함소원 어머니는 혜정이가 커가면서 책임감이 생긴 진화가 착실히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함소원에게 앞으로 돈을 두둑이 챙겨주라고 조언했던 터. 이에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철학관을 찾아가 고민하고 있는 부부의 미래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역술가는 소심한 성격의 진화 사주는 무엇을 해도 꼼꼼히 살피기 때문에 사업을 해도 괜찮다는 개인 의견을 전했고, 경제권을 나누는 것에 대해서는 아내가 관리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더욱이 함진 부부는 2020년이 위기의 해지만, 궁합이 좋은 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아가면 문제없을 것이라는 좋은 견해를 전달, 사주도 인정한 원앙 부부임을 입증했습니다.
함소원 SNS 메시지
'아내의 맛' 함소원, 살벌한 SNS 메시지 공개 "진화 2년 안에 도망간다"
'아내의 맛' 함소원이 진화와의 부부갈등 공개 후 살벌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의 부부싸움 후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장영란은 함소원을 향해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된다"고 말했다. 앞서 함소원과 진화는 잦은 갈등 끝에 부부 상담소까지 찾았고, 그곳에서 진화가 우울증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요즘에 SNS로 메시지가 엄청 왔다. 대부분 99%가 '진화를 이제 그만 놔줄 때가 됐다'라는 내용이다"라며 "여러 가지 지적, 조언과 함께 '그렇지 않으면 2년 안에 큰일 날 거다' 같은 메시지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어떤 분은 '내가 너희들 하는 거 봤는데 진화 2년 안에 중국으로 도망간다'고 보냈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진화는 현재 상태를 묻자 "기분 좋다. 괜찮다. 오늘 일어나는 일은 내일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다"라며 안심시켰습니다.
함소원 반성
함소원 반성, 진화 산후우울증 고백에 눈물 펑펑('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가출 사건 이후 첫 아침을 맞았다. 진화는 아침에 일어나 딸 혜정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었지만 함소원에게는 눈길 한번 제대로 주지 않았다. 함소원은 함께 밥을 먹으며 "기분이 안좋냐"고 물었지만, 진화는 "괜찮다"고 답하며 이내 자리를 떴고, 다가와 말을 거는 함소원에게 "나가라"고 말해 함소원을 당황스럽게 했다. 함소원은 굴하지 않고 진화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진화의 학원 앞에 깜짝 등장했지만 진화는 "왜 왔냐"며 여전히 시큰둥해했고, 차를 타고 이동하는 길, 함소원의 점심 제안까지 거부했다. 함소원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진화를 보다 끝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말을 해달라"고 언성을 높였고, 진화는 "나만의 생활이 있는데 여기까지 찾아오는 건 싫다"며 차에서 내려버렸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함소원은 "뭐가 불만인지 알아야 풀어볼 텐데 말을 안 하고 내버려두라고만 하니까 너무 답답하다"고 속마음을 토로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국 부부상담 센터를 찾았다. 진화는 "솔직히 너무 지친다"며 2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가 된 것에 대한 속내를 터트리며 눈물을 글썽였다. 의사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격려했지만 진화는 고개를 떨군 채 "어릴 때부터 애정결핍이 있었다. 아무도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다"며 외로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끝내 오열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함소원은 "남편이 어릴 때부터 독립해 혼자 살았고, 그 때문에 일찍 가정을 이루고 싶어했다"며 "생각해보면 늘 내 뜻을 따라줬을 뿐 한 번도 자기 주장을 펼친 적이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의사는 "혼자 견디고 참는 것이 습관이 된 것 같다"며 "간단한 것부터라도 감정을 표현해보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함소원은 앞서 진화가 휴대폰을 사고 싶다고 말한 것을 떠올리며 고가의 최신 휴대폰을 선물했다. 진화는 최신 휴대폰을 손에 들고 요리조리 살펴보며 오래간만에 환한 웃음을 지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함소원 임신실패
함소원 임신 실패…시험관 시도했지만 눈물 펑펑
배우 함소원이 둘째 임신 실패에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임신 소식을 기다리는 장면이 방송을 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육아에 탈모까지 생긴 남편 진화를 배려해 어린이집 투어에 나섰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몸에 이상을 느껴 임신 테스트기로 둘째 임신 여부를 확인했다. 하지만 결과는 임신이 아니었다.함소원은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남편 진화는 아내를 위로하고 달랬지만, 함소원의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함소원은 "조금 더 있다가 나오는 거 아니냐. 제대로 나온 거냐"며 "원래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둘째를 가지려고) 주사도 맞고 고생했는데 임신이 아니니까 서운하더라"며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이 많이 힘들다. 계속 기다려야한다. 시간은 계속 가니까"라고 속내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배우 함소원 프로필
출생: 1976년 5월 19일 (함소원 나이 43세), 함소원 고향 수원시
배우자: 함소원 남편 진화 (함소원 결혼 2018년–)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1995년–)
직업: 가수, 배우
자녀 진혜정 (중국어: 陈慧竫,Chén huì jìng)(2018년12월 18일생)
수상 1997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1997년 미스코리아 미스 태평양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입상 후 연예 분야 본격 진출하였다.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여기는 어디냐?에 출연했다. 이밖에 2002년 드라마 대박가족에도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2002년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매했다. 2008년 앨범 발매 후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활동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모았다. 2017년 5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9년 여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의 부친은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사 출신이다. 신장은 172cm이고 체중은 51kg인 그녀는 독서에 취미가 있고 볼링과 한국 무용과 현대 무용과 수영에 특기가 있다. 중국의 SNS 스타 진화 (중국어: 陈华, Chén huá)와 혼인신고를 했다.[1] 2018년 4월 18일에 18세 연하남과 결혼하였다. 2018년 12월 18일 오전 11시 22분 득녀를 하였다.
신체 172cm, 50kg, O형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 본선에서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3년에 누드 사진집을 냈다. H 양 비디오의 주인공이 함소원이 아니냐는 논란 직후 누드 사진집을 내는 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본인이 H 양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답변하였다. 함소원 헤어누드 불가 이해 안 돼 2003-11-18 또한 누드 사진집 판매로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함소원 누드' 50억 벌었다 2003-12-03
2018년에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성 진화(1994년생)와 결혼, 동년 12월 18일에 딸을 출산했다.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 韓 연습생 출신? "그렇다" 인정 2018.02.13
함소원 비키니 화보
함소원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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