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많은 날, 집에서 리안 베이직 유모차 타고 아기 달래기~
요즘 계속 미세먼지로 가득 찬 날이 이어져서 우리단과 나가고 싶어도 망설였다. 집에서 아기띠를 메고 있거나 안고 있다가 허리도 아파 리언 유모차를 태우고 약 10분 정도는 밖으로 나갈까 고민하다가 잠시 문밖을 내다보니 뿌。고 공기도 탁했다. 그래서 집에서 산책을 하기로 결정!! 졸려서 잠시 울고 보채는 우리 아기를 달래기 위해 접어둔 리언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를 펼쳐 거실에 다니면서 밖에서 유모차를 타고 이동하듯 다니면 정말 밖에 나온 것처럼 펑 울음을 그치고 기분이 좋아지는 우리 아기. 밖에 나가지 못하는 날에는 유모차 타이어를 깨끗이 닦고 집안을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___집안에 휴대하기 편하게 접히는 리안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라서 가능하겠지만..어쨌든 오늘을 계기로 아기를 안고 달래는 것보다 이렇게 유모차를 타고 달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요컨대 이 방법을 구사할 것 같다.쿠쿠후쿠
문 앞에 접어둔 리언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를 펼쳤다.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 아기가 밖에 나가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 공기청정기가 가동되는 집에서 산책을 하기로 결정! 안아도 고칠 수 없는 단이를 유모차에 태워봤다.리언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는 신생아도 태울 수 있도록 시트 등 양동이가 뒤로 펼쳐진다. 그래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신생아는 이렇게 시트를 펴서 태우면 된다.
뭐가 이렇게 서로 우는지 계속 울지만..00' 아기~엄마도 계속 안아주고 싶은데.. 허리가 아파서 미안, 안고 있던 아기를 리언 유모차에 처음 내렸을 때는 너무 서럽게 울었다. 그래서 좁은 집이지만 방과 거실을 반복하면서 밖으로 나온것처럼 계속 움직여주었더니 진드기가 슬슬 울음을 그치고 기분이 좋아졌어~ 이녀석.. 엄마를 닮아서 밖에 나가는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밖에 나온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것에 성공!!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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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울었냐는 듯 울음을 그치고 엄마를 봐주는 기특한 단이! 이렇게 유모차를 집안에서 태워도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리언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는 집안에 두기에 큰 사이즈가 아니어서 보관이 쉽고, 이렇게 아기를 태우고 집안을 돌아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다. 안전벨트를 당연히 착용해야겠지만, 이렇게 집에서 조금 누울 때는 벨트를 풀어도 괜찮다고 한다!...통통한 우리단이 허벅지에 눈이 간다.www.
참고로 아기를 태우기 전에 해야 할 작업! 바로 유모차 라이너를 깔아줬다. 아직 댄이는 갓난아기도 했고, 라이너를 깔면 더 푹신하고 편안했다. 그리고 큰 유모차 시트에 비해 가장자리가 작기 때문에 유모차 라이너를 깔아 주면 아기를 고정시켜 준다. 그래서 리언 베이직 비라이트 유모차에 예전 하와이 태교여행에서 면세점 기회로 저렴하게 구입한 유모차 라이너를 마침내 오픈해 깔아줬다. 그때는 유모차 라이너의 색갈을 고민하면서 샀는데, 이렇게 리언 유모차에 깔아주면 색깔도 잘 어울리고 딱이야! 사실 만삭일 때 유모차 라이너 살까 말까.. 인터넷 면세점에서 몇 번이나 장바구니에 담아 뺐다. 반복해서 봤는데 이렇게 도움이 되는 걸 보니 유모차 라이너는 미리 사둬서 좋았다. 이걸 씻으면 사용할 유모차 라이너가 하나 더 필요할 것 같아!
오후에도 다시 리언 유모차를 타고 집안을 산책했다. 잠이 푹 깬 진드기가 울음을 터뜨린다! 유모차로 집을 다니면서 아기를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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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진 진드기는 잠시 두리번거리며 집안 산책을 즐겼다. 이렇게 입혀놓을 테니까 정말 외출하나 보네.★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꺼내보면 이렇게 예쁘게 봐주기도 하는 기특한 우리 아들! 오늘 유모차 타고 집 산책 성공!! YZA야~아직 젊으니까 밖에는 나갈 수 없어도... 엄마가 자주 유모차 타고 집산책 시켜줄게!! 오늘도 푹 자길 바래
오늘도 무사히 다니와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렇게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아기가 잠든 새벽 1시. 귀여운 우리 집 진드기와 함께 있는 하루, 저번처럼 해외출장은 못가지만.. 하지만 이렇게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간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사실은 그동안 살았던 삶의 모습과는 정말로 다른 삶을 살아가야하는데.. 어쨌든 나도 엄마가 되고 나서야 내 삶을 희생하고 나를 사랑으로 키워준 엄마에 대한 감사와 쉬지 않는 마음이 더 커진다.부모님 댁에서 지내는 동안 더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어야 겠다. 리앙유모차 ▲유모차라이너 ▲베이비머핀 ▲면세점 ▲베이비용품면세점 ▲리앙베이직 ▲리앙베이직비라이트 ▲오희일기 ▲김연아산 ▲육아일기 ▲유모차 속 산책 ▲리앙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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