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잡고 사랑하는 아들과 잘 지내보겠다고 그동안도 많은 육아서적과 육아관련 블로그를 보면서 하나같이 얻은 결론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기였다고 했다 .
엄마의 말 공부는 지금까지 읽었던 육아서적은 이론서에 가까웠다면 이건 실전편이라고 하겠다 .
사실 아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지라도 엄마의 말을 듣는 순간 짜증과 떼를 긍정적으로 해석해준 엄마가 고마워서라도 울음을 그칠듯 하다 .
Original full article is here : http://soon82.tistory.com/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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