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걸 억지로 참아서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기분 좋게 먹고 태교하라는 말을 많이 한다 .
예전에 잎차를 선물받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브랜드 명을 알지 못하기도 하고 그게 과연 루이보스티가 맞았는지도 가물가물했기 때문에 일단 맛보기용으로 선택한 것은 '피코크 루이보스 오렌지' 였다 .
루이보스에 오렌지껍질 조각이 블렌딩되어 있는데 오렌지가 들어있긴 하지만 오렌지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약간 인위적인 향기가 난다 .
Original full article is here : http://minggreen.tistory.co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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