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쩌다 결혼] 줄거리 결말 : Trade Your Love 2018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어쩌다 결혼 작품을 권해드리려 합니다. 가볍게 볼 수도 있지만 영화 어쩌다 결혼 내용과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고 있으신 분들도 충분히 계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영화 어쩌다 결혼 보는 시각에 따라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를수 있으실 것입니다. 영화 어쩌다 결혼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글을 확인해주세요.
어쩌다, 결혼
Trade Your Love 2018
영화 어쩌다 결혼 개봉일 - 2019년 2월 27일
영화 어쩌다 결혼 러닝타임 - 87분
장르 - 코미디, 로맨스 멜로
감독 - 박호찬, 박수진
출연 - 김동욱, 고성희, 황보라, 김의성, 임예진, 염정아, 한수현, 이채은, 조우진, 강신철, 손지현, 김선영, 유승목, 박수민, 민무제, 차래형, 윤도건, 정경화, 이준혁, 이정재, 정우성, 조윤희 등
이때, 신과 함께에 나오는 배우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면서 그가 관련되어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이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화 어쩌다 결혼 줄거리를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영화 어쩌다 결혼 줄거리에 흥미가 없었지만 보다보니 현실같아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영화 어쩌다 결혼 줄거리에 푹 빠져서 보게 되었고 공감도 했었는데요. 직접 시청을 하실 분들은 영화 어쩌다 결혼 줄거리에 주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쩌다 결혼 줄거리
성석은 재산을 물려받게 위해서 누군가와는 꼭 혼인을 해야했고 해주는 엄마와 오빠들의 압박을 이기지 못해 벗어나고 싶은 생각에 맞선자리에 나가게 된다. 성석은 이미 마음에 둔 여자가 있었지만 아이가 있는 여자라서 아버지의 반대로 혼인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성석이 좋아하는 여자도 자신이 아이가 있다는 사실에 성석의 마음을 계속 밀어내고 받아주지 않는다. 한편, 해주는 현실과 가족들의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어쩌다 결혼을 올리려고 싶어한다. 그후에 이혼하면 아무도 압박을 넣지 않을테니까 말이다.
결국 해주와 성석은 각자가지고 있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어쩌다 결혼 생활을 가짜로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던 어느날, 해주는 자신도 모르게 회사 과장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고 이로인해 과장이 해주에게 자신을 책임 지라면서 스토커처럼 그녀를 매일 찾아왔다.
그리고 성석은 채기장의 아내가 자신을 계속 따라다니자 그녀에게 매몰차게 차가운 행동으로 대한다. 성석 역시 앞에서 말했듯 또 다른 여자가 있었고 그녀는 성석의 와인 파트너였다. 이에 성석은 그녀에게 아이가 있는 혜진에게 보기좋게 뻥 차이고 와인파트너 신아에게 프랑스로 가자고 이야기한다.
이로인해 신아는 성석과 해주가 어쩌다 결혼 준비를 하는 곳을 일일이 하나씩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신아도 그런 성석을 좋아했기때문이였다. 하지만 성석이 해주와 결혼한다는 것을 알고 찾아왔다가 모든 사실을 알고 어쩌다 결혼 준비를 도와주게 된 것이다.
그렇게 혼인 준비를 끝낸 둘은 지인을 불러서 웨딩 파티를 진행하게 된다. 이들은 그냥 대충이라도 진짜로 혼인을 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속이면서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해서 진행을 한 것이였고 자신들의 사정을알고 도와준 지인들을 불러서 웨딩파티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하필 웨딩 파티에 초대하지 않은 가족들까지 참석하게 된다. 결국 이때부터 모두 흐트러지게 되면서 이들은 다른 방법을 생각해낸다. 이들이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로인해 성석과 해주는 친구에게 땅콩 알러지가 있는 척을 시킨다.
그리고 땅콩을 먹은후, 응급실로 실려가는 것으로 계획을 마무리하기로 정하면서 영화 어쩌다 결혼 결말로 흘러가게 된다. 생각보다 순순히 잘 진행되는것 같아보였지만 영화 어쩌다 결혼 결말은 다르게 흘러가게 됩니다. 그들이 진짜 혼인을 하는 것인지 영화 어쩌다 결혼 결말이 궁금하실텐데요. 지금부터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영화 어쩌다 결혼 결말을 적어보겠습니다.
어쩌다 결혼 결말
가족들과 지인들이 웨딩 파티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이들의 계획을 마무리할수 있는 케이크가 도착하게 된다. 그런데 케이크를 만들어서 갖고 온 사람이 성석이 좋아했었던 혜진이였고, 혜진은 그가 누군가와 연을 맺는다는 것에 놀라서 파티장을 나가버리게 된다.
그렇게 모든일이 꼬이게 되고 가족들의 추궁으로 모든 사실을 실토하게 된다. 그후, 땅콩 알러지가 있던 성석이 땅콩을 먹고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고 성석과 해주는 자신들이 가고 싶은 길을 가는 것을 서로 응원해주면서 영화 어쩌다 결혼 끝을 맺게 된다.
영화 [노팅힐] 줄거리, 결말 : Notting Hill 1999
영화 [허큘리스] 줄거리 결말 : Hercules 2014
영화 [기방도령] 줄거리 결말 : HOMME FATALE 2019
어쩌다 결혼 감상후기
이야기가 좀 더 길어서 성석과 해주가 진짜로 혼인을하고 같이 사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서로 알아가는 단계가 이어졌다면 영화 어쩌다 결혼 이야기가 더욱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뻔히 알고 있어도 이런 내용은 누구에게나 끌리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너무 빨리 영화 어쩌다 결혼이 끝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킬링타임으로 보기에는 저의 입장에서는 괜찮았습니다. 보는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미디 코드는 저랑은 맞지 않았지만 충분히 영화 어쩌다 결혼 작품에 빠지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이 흔치 않은 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실제로 있는일일거 같았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반응형
from http://shwldbs0803.tistory.com/303 by ccl(A) rewrite - 2021-03-30 10:59:33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