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마리 레시피! 배구종원의 닭곰탕 만들기
백종원 '닭곰탕 만들기' 닭강마리 레시피!
어제는 더운데, 그렇다고 해서 스프 요리를 안내해 두려고 했더니, 없으면 모두 쓸쓸해 하고ㅠㅠ낮에는 덥다고 생각했는데, 밤에는 생각보다 시원했습니다.바람도 시원합니다. ^^
어쨌든만든다고해놓고그냥둔닭한마리를내밀어서자극없이향긋하게맛보고누구나쉽게만드는닭요리를한40분만에쑥만들었어요.
맞아요, 닭곰탕 만들기 요구르트 아이들을 진짜 좋아하거든요남편도 그렇고 저 빼고 다 좋아하고 저는 국물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스피디하게 준비해봤어요 :-)
닭 12호(1.2키로) 물 2-2.5리터 양파 1/2개 대파 1개
꽃소금 또는 가는소금, 후추, 대파 썬 것 넉넉하게
원래대로 만들면 닭은 9호(900g) 정도를 준비하세요.나는 가족모두 먹는다고 좀 큰걸~!! 닭 손질부터 깔끔하게 해야겠네요닭은 가위로 배부터 목까지 잘라주고
날개끝부분과 닭꼬리부분 그리고 기름기가 많은 부분까지 일차적으로 제거한 형태입니다.
이렇게 잘라준 모습이에요보시면 아시겠지만 안에 더러운 것들이 많아요 ;; 흐르는 물에 닭의 표면과 자르고 할 때 생긴 뼛가루를 씻어 닭의 내장과 불순물 등도 손으로 누르듯이 꺼내 씻은 뒤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닭 손질을 하신 거예요이 부분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내장 등은 깨끗이 제거할 필요가 있다.다시 한 번 알려드릴게요. 대파 1개와 양파 12개를 넣습니다이때 양파 껍질 있는걸 준비하는게 더 좋아요. 물은 대충 2리터 좀 넣어줬어요더 넣고 싶었지만 냄비 사이즈가 ^^;; 뚜껑을 대각선으로 닫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으면 30분 정도 푹 끓여서 그래요닭의 발목 살이 올라가고 가슴살을 찢었을 때 잘 찢어지면 잘 익어있는 것이라고 합니다.역시 각오로 부들부들! 잘 익었어요 대파랑 양파를 꺼내서 잘 익은 닭도 꺼내서 한 김 식히고 결대로 살을 발라주는 모습입니다저는 닭 껍질을 안 좋아하는데 애들이 좋아해서 그냥 같이 넣어줬어요싫으면 살 때 따로 정리해드리면 될 것 같아요. 삶은 닭육수에 부산물이 보이므로 채망으로 살짝 저어 깔끔하게 건져내고 양념은 재제염 또는 가는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더해줍니다. 백종원의 닭곰탕 만들기로 만들면 밥을 차려 도렴을 한 후 그 위에 구운 닭고기를 올려 육수를 넣고 대파나 후추를 넣어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발라놓은 달고기 고기 국물에 다 넣고
다시 부글부글 끓여줬어요그래도 맛은 좋았어요.참고하시어 맛보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한 잔 담는 약맛에 대파를 썬 것을 넉넉히 얹고 후추를 조금 뿌려주면 백종원의 닭강마리 레시피 중에서도 간단하면서도 제맛을 한껏 살려보실 수 있는 닭곰탕이 완성됩니다.
여기다 따뜻한 밥 말아놓고 후루룩~!! 김치만 있으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죠.
애들은 이 맛을 되게 좋아하는데 제가 안 좋아한다는 이유로 못 만들어주더라고요근데 이제부터는 그게 아니라 많이 만들려고 해요.다들 좋아해서 만들기도 쉬워요 ^^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랐고 여름 보양식으로도 이보다 더 좋은 음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입맛이 없을 것 같아 그래도 닭곰탕으로 밥을 말아 새콤달콤하게 끓인 깍두기만으로 이렇게 잘 먹어요.
올 여름에 먹고 싶으면 닭 한 마리 사와서 자주 해주려고요.
오늘 닭요리 어때요!! 매운맛도 좋지만 본연의 구수한 맛을 살려 맛보는 닭곰탕만드는 분위기도 있고 맛도 좋아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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