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벚꽃 명소 대릉원 벚꽃 지금 만개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일찍이 경주로 나섰습니다. 평일을 이용해 벚꽃구경을 하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대릉원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일찍이 움직이는 바람에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마음껏 벚꽃을 만끽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경주 대릉원의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았습니다. 주차요금은 2시간에 2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릉원 입장료도 있습니다. 어른 3000원, 어린이 1000원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입장료가 있지만 대릉원 안에는 벚꽃이 한창 만개하고 있어 예쁜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정문으로 입장하자마자 나무들이 쭉쭉 뻗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다양한 나무를 볼 수 있어 사계절 어느때나 와도 좋은 대릉원입니다. 정문에 들어서 계속 걸어가다 보면 미추왕릉이 보입니다. 그쪽으로 가면 만개한 벚꽃을 볼수 있습니다. 미추왕릉 담벼락 안에 벚꽃나무에 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담벼락 넘어 위로 보이는 벚꽃이 만개하여 아주 예쁜 모습입니다. 이곳이 바로 벚꽃나무 아래 담벼락 포토존입니다. 사람들이 담벼락 아래에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어제까지는 미세먼지가 아주 심했었는데 다행히 오늘(3월 31일)은 보통이라서 그런지 파란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벚꽃이 아주 예쁘게 만개하였습니다. 벚꽃나무 아래면 어디든 포토존입니다. 지금 벚꽃이 흩날리고 있어 조금 있으면 벚꽃엔딩이 다가오지 않나 싶습니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꽃비가 내렸습니다. 경주는 이번 주가 이제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에 비 온다는 소식도 있으니 아직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평일을 이용해 다녀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만개한 예쁜 벚꽃 구경을 한 다음 대릉원 산책을 했습니다. 대릉원에서 유명하다는 그 포토존을 산책하면서 찾아가 보았답니다. 그 유명하다는 포토존은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잘 모르다 보니깐 조금은 헤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