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이 살아온 인생스토리 그녀는 1979년 1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다. 인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 재학시절 졸업 후 사회에 홀로 놓인다는 불안감에 이것저것 많이 도전을 했던 그녀는 미스코리아가 되면 취업하기 쉽다는 말을 믿고 2000년 미스 대전-충남에 출전하여 진에는 당선되지만 본선에서는 입상을 실패하게 된다. 서울에 비해 대전이 경쟁률이 그렇게 쌔진 않았지만 대전도 초박빙지역이었기에 그녀는 대전충남 진 첫 본선탈락자가 되었다. 대학교 졸업 당시에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을 포기하고 MBC 아나운서 시험에 최종2인까지 올랐으나 이정민 아나운서에게 밀려 불합격하게 된다. 집안에서 유일한 딸로 엄격하게 자란 그녀는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당하는 것을 부모님께서는 별로 마땅치 않아 하셨고 그녀의 아버지께서는 연예계 쪽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절대로 자신의 딸이 캐스팅 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말을 까맣게 잊어버린 아버지 친구께서 먼저 그녀에게 드라마 카메오를 부탁하게 되면서 그녀는 배우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보영의 어린시절 모습 이보영의 대전-충남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모습 처음에는 얼떨결에 연예인이 되었기 떄문에 생활방식에 적응하기 위해서 매니저에 의해 모래주머니를 차고 운동장을 돌기도 하였으며 연기도 배워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무슨 작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가는 일이 수두룩했기 때문에 그녀는 처음에 눈치도 보고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이때가 KBS1TV 장편드라마 , SBS 사극드라마 , 영화 를 찍을 당시였다. 그렇게 소속사가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 KBS2TV 드라마 이후 그녀는 잠시 쉬고 싶었지만 바로 SBS 드라마 에 캐스팅제의가 왔고 처음으로 그녀를 비중있는 조연으로 캐스팅을 해주신 감독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촬영을 수락했지만 찍는 도중에 쓰러져 병원에도 갈 정도로 몸도 마음도 지쳐버렸기 떄문에 그녀는 소속사와 계약만료 후 방안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으려고 했다. 그만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