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txt 소설 후기 리뷰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txt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소설로 평점 10점의 소설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평점이 후하기는 해도
10점인 작품은 몇 작품 없기 때문에
추천해주고 싶은 소설이기도 합니다.
독자반응 키워드로는
낭만적인, 신성한, 담담한, 떨리는
등의 키워드가 선정되었습니다.
박귀리 작가님의 소설로는
<내 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 <조연의 반격은 없다>,
<황녀가 깽판침> 등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통해 10점이라는 평점이
제대로 평가된 것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1 :
선발대입니다 존잼이에요.
어제 첨보고 다 질러서 봤는데 아직 늘어지는게 없이 재밌어요.
그리고 생각외로 흘러가는 점이 있어서 더 존잼입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생각하는건 표지는 두가지 버전을 그려봤는데 둘다 놓칠수 없어서
고민고민하다 결국 두장 다 올린건가?이런 느낌도 들고요 ㅋㅋㅋ
리뷰2 :
조연의 반격은 없다 독자입니다.
완결 되고 난 후, 외전만으론 못 버티겠던 찰나에
새로 런칭하시는 걸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믿고 보는 박귀리 작가님 소설, 편안하게 감상하겠습니다!
리뷰3 :
새벽에 정주행 마치고 갑자기 버즐소뽕이 차올라서 혼자 주절주절써보자면..
저 진짜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데 진짜 이작품은
제가 읽은 리디,시리즈,카카페 소설 중에 진짜 감히 탑이라고 말할수 있는 작품이고
진짜 소설에서 볼수있는 온갖 매력넘치는 요소들을 다 모아놨음.
소설보다가 개그 나올때 댓글에서 웃기다그래도 혼자 뭐가 웃긴건지
했던적이 대부분인데 이건 진짜 읽다보면 진짜
육성으로 와하하 웃을정도로 개웃김 진짜ㅋㅋ
억텐으로 무리해서 웃기려는게 아니라 담담하게 은근슬쩍 중간중간에 치는데
그게 너무 매력있음ㅋㅋ
어느정도냐면 이소설이 개연성똥망에 남여주무매력이였어도
그 개그 보려고 아마 전권 소장했을거임.
근데 심지어 이소설은 작가님이 설정집까지 만들어 놓으셨을정도로
개연성이 탄탄하고 떡밥도 철저히 회수하시고 특히!! 남여주 매력이 진짜 개오짐...
진짜 남주는 남주대로 내 인생남주고 여주는 여주대로 인생여주됐음 ㅠㅠ
그냥 애초에 여기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다 매력넘쳐서
대화 하나하나가 티키타카 개좋음ㅋㅋ
남주는 진짜 취향이 어떻든 다 미쳐할 스타일 진짜 다정한데,
여주를 엄청 존중해주는데 어른미가 오지는데 또 집착도 장난없음.
품위있고..능력있고 근데 또 여주도 대박임.
보통 남주 매력에 치중하다보면 진짜 이런 남주 캐릭터 만들려면
여주 캐릭터는 좀 무매력이기 마련인데 여긴 여주도 매력 진짜 대박임...
여주가 담담하게 웃기는 스타일인데 진짜 매사에 무덤덤한데 성격이 진짜 말로
설명못하겠는데 매력있어서 남조들도 개꼬임.
근데 심지어 그 남조들이 지나가던 날파리 12가 아니라 진짜 하나하나 매력있고
소설 주연급이고 서사있는 남조들인데 문제는 남주 매력이 엄청나서
여주가 감정놀이? 남주찾기? 이딴거 절대안함.
여주도 남주 엄청 좋아하고 둘이 서사가 미친 원앤온리인데
난 이게 너무 좋았음 진짜ㅜㅜ
근데 섭남들도 매력 오짐.
그리고 또 이러는데 심지어 아까말했듯이 판타지쪽도 설정이 엄청난데
스토리 아주 튼튼함...
판타지쪽도 되게재밌음 하..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로콘데 조반없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 작가님이 피폐강자 작가님 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무거워졌다가
가벼워졌다가 능숙하게 조절하시는데 그것도 너무 좋음.
지금 200화 한화전인데 진짜 하나도 안루즈하고 소장권 닥치는대로 모아서
6시 알림울리자마자 지르는 중인데 진짜 이러는적 처음임...
진짜 전개에 답답함이란 단 1g도 없고 너무 시원시원 재밌고
정말 이 소설 안본눈있다면 그눈 돈주고 사서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보고싶을정도ㅠㅠ
작가님 필력이 진짜 악마랑 계약하셨는지 전작 조반없도
정말 정말 재밌게봤는데 어떻게 이런 경지에 올수 있는건지 신기함.
진짜 그리고 완결나고 보신다는분도 많던데 여기 댓글창에 떡밥도
엄청 친절하게 잡아주시는분도 계시고 드립도 잘치시는분 많이계셔서
연재같이 달리는것도 좋을듯.
그냥 이렇게 1부터 100까지 완벽한 소설이 있을줄이야 싶음.
그리고 진짜 혹시나 설마 초반에 하차하시려는분 있다면
그래도 70 80화까지는 봐달라고 하고 싶음.
진짜 거기서부터 과거얘기 나오고 진짜,,,참
그리고 진짜 진짜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나오고 하 매력있는 조연들 너무 많아요.
리뷰4 :
선발대입니다.
클리셰범벅에다가 거기서 거기인 소설에 지치신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흔하지 않은 설정과 스토리가 재밌고, 인물들이 하나하나 매력 넘쳐요!
뭔가빠진듯한 나랑드 사이다급 복수가 아니라 얼음동동 띄운 사이다급이니까
안심하고 정주행하세요!!!!
리뷰5 :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어렵지 않은 배경과 문체에 한결같은 인물들,
초반 서술과 대화의 내용이 1부 후반에 다시 언급되요.
또한 독자들이 궁금한걸 인물이 해결해주기에 사이다라고 표할 수 있어
딱히 고구마가 있었나 싶네요.
흔한 클리셰가 있나 의문이 들겠지만 반전 또한 존재하니, 질리지 않네요.
곧 12월에 2부 시작과 기무 전환일텐데 이때 유입되시는 분들 부럽네요.
리뷰6 :
요즘 카카페에 양산형 육아물 회빙 등등 너무많아서 구독자에 수에 속아서
읽다가 하차 한 작품 너무 많았는데 첫화랑 매화에 달리는 댓글수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 ㄹㅇ
최신화에 댓글 100개 이상 달렸다?
근데 최신화가 200화 가까이다, 근데 주접댓글이 90%다?
그건 카카페 소설 고인물들 다 여기있는거임,
개꿀잼 제발믿고 20화까지만 봐봐 그럼 게임끝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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