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사칭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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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언, 서준의 이름으로 돼 있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이 올라왔습니다.
문정원 사칭계정
해당 계정은 높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고, 비즈니스 이메일까지 등록돼 있어 그간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칭 계정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사칭 SNS로 피해를 봤습니다. 문정원은 최근 층간소음 및 장난감 먹튀 폭로를 인정하고 사과, 활동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앞서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11일 이들 가족의 아랫집에 살고 있다고 주장한 누리꾼의 항의로 층간소음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후 문정원이 SNS 댓글로 해당 누리꾼에 사과하며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이내 '장난감 먹튀' 의혹이 제기되면서 문정원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러나 29일, 문정원이 자숙 2주만에 쌍둥이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이휘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 해당 계정은 이휘재 부부가 운영하지 않는, 사칭 계정입니다. 쌍둥이들의 SNS 계정은 원래 없다" 라고 부인했습니다.
문정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동아닷컴에 " 사칭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팬계정일 뿐이다 "라고 했다가 " 사칭이 맞다" 라고 재차 정정했습니다.
한편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의 영상 및 개인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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