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L콜레스테롤 vs LDL콜레스테롤 차이점과 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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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스케어컨설턴트 똑님입니다^^
피검사를 했을 때 중장년층이 긴장하는 항목이 바로 콜레스테롤 수치입니다.
특히 30대 후반을 넘어서면서부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주변에 하나둘 늘어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남성뿐만 아니라, 육아와 집안일로 피곤한 여성들도 많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매번 들어도 헷갈리는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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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란?
지질의 한 종류입니다.
지질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더불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3대 필수 영양소 중의 하나입니다.
내 몸에 지질이 부족하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하루 섭취 에너지 기준 15~25%는 꼭 지질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그 지질 안에
오메가6 지방산 4~8%
포화지방산 4.5~7%
오메가3 지방산 1%
트랜스지방산 1% 미만
콜레스테롤 300㎎/일 미만
의 비율로 포함되어 있는 것이 적정량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음식으로도 섭취되지만 우리 몸에서도 합성됩니다.
세포막의 구성, 콜레스테롤 호르몬, 담즙 형성의 중요한 역할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HDL콜레스테롤이란?
HDL콜레스테롤은 과잉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옮기는 지단백질을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이라 혈액 내에서 이동이 어려워, 단백질에 쌓인 뒤 움직입니다.
High density lipoprotein으로 고밀도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이라고도 불립니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도 불립니다.
HDL은 전체 콜레스테롤의 20~30%를 차지합니다.
LDL콜레스테롤이란?
LDL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쌓이는 지단백질을 말합니다.
산화되기가 쉬워 플라그를 형성합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이유가 따로 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혈관 벽에 지방 덩어리를 쌓이게 하여 동맥경화 등의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도 불립니다.
LDL은 전체 콜레스테롤의 70~80%를 차지합니다.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진짜 원인은 염증과 스트레스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고콜레스테롤의 큰 문제점이 있다!
여성은 체내의 콜레스테롤이 대량의 여성호르몬으로 바뀌어 사용됩니다.
따라서 동맥경화나 심장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하지만 고콜레스테롤 시 에스트로겐의 합성이 증가하여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도움이 되는 영양소 ◑
· 코큐텐: LDL콜레스테롤 산화 억제, 지용성 항산화제
· 오메가3: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줌
· 비타민 A, E: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줌
콜레스테롤의 권장량은?
콜레스테롤은 대부분 우리 몸에서 스스로 생산됩니다.
체내에서 하루에 1g 이상의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음식으로는 최고 300㎎ 정도만 보충하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섭취가 부족한 게 문제가 아니라, 과잉이 문제죠.
더군다나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의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킵니다.
만약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는 하루 200㎎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지질혈증은 큰 병이 아니라고들 생각합니다.
그러나 몸의 이상 신호가 왔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큰 질병이 시작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지질혈증 있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다행인 점은 이상지질혈증은 내가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한다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기에 원인을 없애는 방법으로 관리를 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 참고: 알기 쉬운 영양 가이드 basic nutrition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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