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했던 전북 익산 부부 아동학대
태어난 지 2주 정도 된 어린애를 때려서 죽인 전북의 20대 익산 부부. 이들은 sns에 자신의 아이를 올리면서 가족 자랑을 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숨진 애가 태어난 날에는 잘 키워보자고 했는데, 경찰 조사에서는 서로 잘못했다면서 남 탓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경찰청에서는 18일에 살인 혐의로 남성 24세, 여성 22세로 된 익산 부부를 검찰에 송치한 적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2월 초부터 지난 7일까지 애가 분유를 토해 내고, 칭얼댄다는 이유 만으로, 7차례 때려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아이의 상태가 안 좋아지자, 인터넷 검색으로 멍 빨리 없애는 방법, 아동 학대에 관련이 된 검색을 했고, 호흡이 멈춘 애한테 심폐소생술을 하는 척하면서 이곳에 방문한 구급대원을 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보다 못한 악마들이 대한민국을 어지럽힌다. 당장 사형제 부활이 필요하다! 촛불 이후 악마들이 나라를 접수했단 느낌이 듭니다. 1997년 이후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 악마들은 사회에서 제거해야 한다! 세금으로 밥 먹이는 것도 아깝다! 또 전라도? 내가 진짜 전라도에 사는 게 부끄럽다. 전라도에 착한 척 주접, SNS, 겉 멋과 허세, 머깨문이네? 아따, 익산이면 쌍둥이 배구 깡패들 고향이지요!
난 조카들 언니가 산후조리하느라 쌍둥이들 우리 집에 와서 엄마랑 같이 몇 달 키웠는데, 첨에는 안는 것도 무서울 정도로 너무 작아서 겁먹었었고, 하루하루 커가며 정말 하루가 다르게 살이 붙고, 눈 마주치고 웃어주고 해서 정말 자는 시간 빼곤 내내 붙어있을 정도로 이뻐 죽었었는데. 너무 커버린 지금도 이뻐 죽겠는데, 지 자식인데 어떻게 그렇지? 30대인 나도 애 키우며 감정조절 힘들 때 많은데 한참 미성숙한 20대 초반 애들이 애 키운다고 하면 걱정되는 건 사실이다.
함부로 갖지도 낳지도 말자. 진짜 모성애가 강하거나 책임감 강한 사람 아니고서야, 경제력 없고, 주변에 조력자가 없으면 육아하기 힘든 세상이다. 엄마가 구박을 해도 생후 2주 밖에 안 된 아이는 죽기 직전까지 본능적으로 엄마를 찾았을 거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저 악마들을 절대로 살려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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