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송종국 자연인 홍천 이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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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축구 선수 송종국의 근황이 공개가 됬는데요.
29일 방송된 MBN특종 세상에서 강원도 홍천에서 자연인으로
살고 있는 송종국의 일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혼 이후 7년 전 이곳으로 내려와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송종국은 7년정도 내려와 살고있고 가장 친한 주의의 친구들과도 연락을
안할정도로 1년 동안 아에 연락을 안하고 들어와있으며,
개인적으로 자기가 되게 정신이 강하다고 생각 했다.
잘이겨낼줄 알았는데 그 당시에는 되게 힘들더라고 말을 했는데요.
송종국은 저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의 공격들이 끝이 없는거
같다며 이혼이라는게 부부간의 일이고 개인적인 일이잖나.
아무리 친한사람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는 100% 알지
못한다 며 말을 하기도했는데요.
정말 힘들었던 마음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또한 송종국은 텃밭에서 고추와 배추,로메인을 손수 농사짓고
있었고 산에서 캐온 곰취,더덕 등을 직접 캐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7년전 홍천에 내려와 알류미늄 이동식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10평 남짓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혼후에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이혼당시 애들 엄마와 많이 부딪히다
보니 아이들한테는 더 안좋았다,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아이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것 같았다며 그때는 맨날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것보다
따로 있는게 낮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송종국은 일주일에 한두 번 자신의 이름을 딴 축구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축구선수가 꿈인 아들 지욱군도
송종국 축구 교실을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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