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연구]스님들은 행복할까?_이타적 자존감_이상준의 세로톤인성17
우리들은 흔히 스님들이나 신부님들과 같이 일생을 종교에 귀의한 분들을 보면 참 재미없는 삶을 사는 것처럼 느낀다. 먹는 것도 소박하고 취미생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맨날 목탁 두드리며 염불만 하거나 수도만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종교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승려생활을 하고 싶어서 절에 몇 달 머문 적이 있는 사람의 체험담이다. 이 사람이 절에 들어가 수행정진도 하고 절의 잡일도 하면서 한 달정도 지났던 어느날 아침이었다. 그날도 빗자루로 절 마당을 쓸고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행복감이 몰려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과거 (마)약을 해봤던 사람인데 그 황홀감이 약하고 비슷했다고 한다. 그렇게 몇 십분 행복감을 맛본 그가 주지스님에게 달려가 말했다. "스님. 제가 방금 엄청난 행복감을 맛봤습니다." 그러자 스님 왈, "이보시요. 나는.......................항상 그런 기분을 맛보고 있소."
뇌과학자들은 정신적 행복(happiness)와 육체적 쾌락(pleasure)를 구분한다. 정신적 행복은 명상이나 이타심을 발휘할 때 느끼는 즐거움이고 육체적 쾌락은 성이나 음식을 먹을 때의 즐거움이다. 그런데 두 즐거움의 크기가 차이가 난다. 육체적 쾌락의 즐거움 크기가 5~6유닛이라면 정신적 행복의 즐거움 크기로 30유닛 정도라는 것이다.
결국 스님들은 명상이나 이타심 발휘, 세상을 위해 기도를 할 때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치의 행복감을 맛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 분들의 행복의 비결에 대해 배워볼 필요가 있지않을까?(해당 내용 아래 유튜브 동영상으로 있습니다)
*이타적 자존감 : '나는 세상에 도움을 주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현자의 뇌(지성의 뇌 wise brain) : 이타적 자존감, 이성, 고등지능을 담당하는 고차원적 뇌부위
*짐승의 뇌(야성의 뇌 wild brain) : 이기적 자존감, 감정, 욕망 등 본능을 관장하는 원초적 뇌부위
[자존감연구]스님들은 행복할까?_이타적 자존감_이상준의 세로톤인성17
https://youtu.be/fj-BqK6wmVQ
☆인성과 자존감 관련 자세한 설명 아래 인터뷰 참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터뷰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인터뷰:"자존감도 '이기적·이타적' 구분해야 합니다"
내 아이 마음성장을 위한 인성교육코칭 <이타적 자존감수업> 이상준 작가.
자존감 높이는 방법 뇌 부위마다 달라
잘 나가던 사람들 한순간 추락, 결국 자존감 문제
성인들도 얼마든지 이타적 자존감 향상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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