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굳어지는 몸- 수분의 올바른 공급법
▼건강의 3요소+정신건강/인생클라이막스 40-50대
내몸에 필수요소
<<<<< 1_수분 >>>>>
마른 땅에 콩을 심으면 잘 자라지 않듯이,
<굳어 있는 근육>에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이 이야기는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입니다.
소중한 내 몸에 수분공급을 올바르게 하시길 바랍니다.
물은 인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른땅에 물을 주지 않고 식물을 키울 수 없듯이,
마른 근육에 수분을 공급하는게 필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잘 떠지지 않고 뻑뻑해지죠,
이때 물로 눈을 비벼주면
눈가에 수분이 공급되면서
뻑뻑하더 눈이 잘 떠집니다.
몸 속도 마찬가지로 적절하게
수분을 공급해주지 않게 되면 뻑뻑해지게 됩니다.
지금부터 물을 올바르게 마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물을 올바르게 마시는 방법은 두 가지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물을 올바르게 마시기-
1. 마시는 양
2. 마시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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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얘기하는 내용은 평소에
물을 먹는 것에 대한 내용이고,
※ 운동 전,후로는 1회씩 더 보충하세요.
-먼저 마시는 양을 살펴보겠습니다.
물의 양을 적절히 마시는지 사람의 몸은 신호를 해주는데,
그 신호가 바로 내가 화장실에서
내 보내는 소 변의 색과 양입니다.
1회에 사람이 보는 소변의 양은
평 균적으로 150-300 ml 입니다.
물론 성별 연령에서 조금씩 차이는 납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몸에서 나가는 양만큼의
수분을 다시 보충해 주어야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물양이 존재하고,
그것을 찾는 방법은 소변색과 냄새입니다.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 좋고
냄새는 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10모금의 물을 마시고
소변색이 너무 짙은 노란색이라면,
물의 양을 한두 모금 더 마시야 하고,
색이 너무 하얗게 나오면
한두모금 줄이면서 내 물양을 찾으시면 됩니다.
소변냄새는 독하다면 난다면 물양을 늘리시면 됩니다.
물의 양을 늘릴때는 마시는 모금을
한모금, 두모금, 늘리시면 됩니다.
-2. 마시는 시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3 .2 .1 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루식사 3번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밥먹기 30분전 1회입니다.
밥먹고 2시간 후 1회 입 니다.
아침에 1잔/ 자기 전 1회 입 니다.
밥먹기 30분 전은 우리가 식사를 시작하는 때,
그 수분은 장으로 내려가 장속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운동전 물을 1회 먹는 것이 이원리 입니다.
밥먹고 2시간 후는 위장에서
음식물이 빠져나가는 시간입니다.
자기전 1잔은 수면 중에 필요한
수분을 우리 몸에 저장하기 위함입니다.
자고나서 1잔은 우리몸을 사용하기 위한
첫 수분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자 그러 다시 먹는 양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150~300ml 정도 먹으면 되는데,
매번 계량하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소변색을 체크하며
마시는 모금 수를 기억하는 겁니다.
저의 기준으로 저는 딱 10모금 물을 마시면 250ml입니다.
여기서 소변색은 옅은 노란색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색이 진하다면 두세모금 더 먹어야하고,
반대로 소변색이 하얗다면
두세모금 적게 마신다고 했습니다.
이제부터 꼭 이렇게 정하고 드셔야 합니다.
사람 몸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
( 항상성) 이 존재합니다.
쉽게 말해 몸에는 무엇이든 들어온 양만큼
나가야 건강이 유지됩니다.
몸에 병균이 들어왔는데 병균을
내보지 못한다면 몸은 병에 걸리게 됩니다.
음식을 먹고 변을 보지 못한다면
변비에 걸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물도 마셨는데 그 만큼 배출하지 못한다면
방광염, 요실금 등에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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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반대로 너무 많이 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몸은 필요한 양의 물(수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수분이 모자르면 몸속의 전해질의 농도가 낮아지게 되는데,
전해질의 농도가 낮아지면 근육의 수축력이 저하됩니다.
즉 몸이 무겁고 소화기능이 저하되고,
심하면 심장근육이 수축하지 못해
심장마비를 일으키게 됩니다.
심장도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모 라디오방송에서
물 많이 마시기 대회를 하다가..
아들에게 상품으로 장난감을 얻어주려고,
한 여성분이 그 자리에서 7리터의
물을 마신 후 심장마비로 즉사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장난감은 얻어주었으나
엄마의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사건이었습니다.
이 처럼 물은 너무 많이 마셔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은 적정량을 마셔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커피전문점들이 들어오기 시작한지
벌써 수십년이 흘렀습니다.
80년대로 기억이 됩니다.
이상하게 요즘 사람들에게 물을 마시게 해보면,
1회 물량을 꿀떡꿀떡 드시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커피는 꿀떡꿀떡 마시고 물은 홀짝홀짝 드십니다.
사람의 몸은 몸에 들어오는 물질을
두가지로 밖에 구분하지 못합니다.
하나는 물이고 하나는 음식입니다.
음료는 음식입니다.
커피는 음료입니다.
몸에서는 커피를 수분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현대인은 만성 탈수증에 시달리고 있다>>
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식물에게 빛과 물을 주지 않으면서
"잘 잘아라!"한다면 잘 자라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도 수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잘 회복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물을 올바르게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럼 물을 마시는 방법은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질문 하나 드려 볼께요.
Q. 찬물이 좋을까요? 따듯한 물이 좋을까요?
속에서 열불이 나고 많은 분들이 찬물을 많이들 드십니다.
하지만 찬물은 몸속에 들어가면 소화계통을 경직시키고,
체온과 같은 온도로 다시 열을 내서 물을 뎁혀야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계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자꾸 사용하게 되면 쉽게 방전이 됩니다.
그러면 자주 충전을 시켜줘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그 보상작용으로
자꾸 몸이 이상이 생기고 아프게 됩니다.
그래서 물을 마실 때에는 내 몸의 온도 36.5와 비슷한 온도,
즉 약간 따듯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Q.<여러분은 날씨가 추우면 옷을 입나요? 벗나요?>
A. 입습니다.
<자! 그렇다면 찬물을 마시면 몸속이 추울까요? 더울까요?>
맞습니다, 춥습니다.
그럼 몸속에도 옷을 입어야 겠습니다.
실제로 몸속에서도 옷을 입습니다.
우리는 그걸 지방이라고 부릅니다 .
몸속에 입은 지방이니 <내장지방>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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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우리가 운동을 할 때는 덥나요 ? 춥나요?.
A. 덥습니다.
몸에서 열을 내고 있다는 거죠.
Q.그러면 지방을 입을까요? 벗을까요?
A.벗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면 '지방을 태운다' 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유산소 운동을 30분이상 연속적으로 실시하였을 때,
30분 이상 부터 지방연소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1시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30분 지방 연소를 한 것입니다.
그때 찬물을 먹으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Q.몸에 들어온 차가운 물의 온도를 높여야 할까요?
안 높혀도 될까요?.
A.네 몸속과 비슷한 온도로 높여야 됩니다.
Q.그럼 온도를 높일 때 에너지가 쓰일까요?
안 쓰일까요?.
A. 쓰입니다.
그렇다면 하루종일 몸을 쓰면서
에너지가 많이 쓰이고 있는 데,
Q. 불 필요한 에너지를 쓰는게 좋을 까요?
안 쓰는게 좋을까요?.
A. 안 쓰는게 좋습니다.
Q.그럼 찬물을 마시는게 좋을 까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게 좋을까요?.
A.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게 좋습니다.
내 몸에 따듯한 물, 알맞은 물을 공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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